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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나는 맨유가 꽤 편안하게 TOP4 안에 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상위권 여러 클럽들이 일관성이 없다. 반면 맨유는 결과를 얻었다. 맨유는 여전히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보다는 뒤쳐졌지만 3위로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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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는 폴 포그바, 에딘손 카바니, 제시 린가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이름값만 높은 선수들을 쳐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카세미루, 안토니 등 젊고 다이나믹한 선수들을 영입했다. 스쿼드를 물갈이하며 분위기를 싹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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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맨유 선수들은 이제 기대감이 생겼다. 자신감이 나타날 것이다. 이제 모든 경기는 리그컵 결승전 주전 자리를 다투는 오디션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 모두가 자신의 포지션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맨유에서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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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스트라이커와 센터백,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예고했다. 다음 시즌에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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