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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터키와 시리아에서 최대 1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두 차례의 강력한 충격으로 잔해 속에 갇혔다. 축구계도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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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랄은 SNS를 통해 "호날두와 대화를 나눴다. 호날두도 터키에서 일어난 일이 매우 슬펐다고 말했다. 호날두가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저지를 경매에 부칠 수 있게 해줬다. 수익음 전액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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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인해 첼시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안 아츠도 피해를 입었다. 잔해 속에 갇혔다가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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