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지혜가 딸의 중학교 졸업을 직접 축하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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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지혜는 "박주니 중학교 졸업식. 2023년2월. 고생했어. 사랑해"이라고 했다.
김지혜는 딸 주니 양의 국제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장을 받는 것을 직접 보며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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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혜 박준형의 딸 주니 양은 밝은 색의 탈색 헤어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준형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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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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