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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섹츤은 제작진이 소개팅을 언급하자 "섭외 되나요?"라고 물은 후 "7기 옥순 님이 털털하시더라"라며 옥순과의 소개팅 가능성을 넌지시 어필했다. 이어 옥순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나이 차이도 적고 얘기하는 걸 보니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더라. 이상형이 독립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분인데, 지덕체를 모두 갖춘 분 같아서 매력을 많이 느꼈다. 섭외 가능하냐"고 질문했다. 제작진이 "자신있으시냐"고 묻자, 조섹츤은 "감히 저를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는데 이어 "커플 돼서 결혼하면 제작진이 뭐해주시는지"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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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수는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4기 출연자로, '조곤조곤 섹시한 츤데레'의 줄임말인 조섹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옥순은 7기 40대 특집 출연자이며 당시 모태솔로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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