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주작(조작)하려다 딱 걸렸다.
고은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닌 척 뒤돌아보기 #주작 ㅋㅋ 부끄"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고은아의 발랄하면서도 애교 가득한 일상이 담겨있다. 고은아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고, 이내 카메라로 달려와 애교를 선보였다. 러블리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했다.
그러나 이때 "시작했어요"라는 말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고, 이에 고은아는 "주작. 부끄"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은아는 KBS 2TV '빼고파', tvN STORY-ENA 예능 '씨름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미르는 누나인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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