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 초대형 나쵸를 만들어 먹었다.
9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상화랑 초대형 나쵸 만들어서 생일파티 했습니다 (with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나쵸를 만들어 먹으며 집콕 데이트를 즐겼다. 강남은 재료 준비를 하며 다나카상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이상화가 좋아해서 다나카상의 성대모사를 20분이나 했다가 목이 쉬기도 했다.
이후 강남은 나쵸와 각종 재료들을 올려 초대형 나쵸를 만들었다. 이상화는 완성된 나쵸 비주얼을 보고는 "꽃 같다"면서 만족해했다. 강남은 어머니도 초대해 함께 나쵸를 먹었다. 어머니는 비주얼을 보고는 "너무 멋있다"며 감탄했다. 맛을 본 뒤에는 "너무 맛있다"면서 아들 부부와 즐겁게 먹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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