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임신 공개후 쏟아진 축하에 감사인사를 건냈다.
9일 헤이지니는 "어제 하루 정말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아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드는 하루를 보냈어요?? 지니에 임신을 함께 기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헤이지니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니 근래 업로드된 사진만으로도 벌써 지니에 임신을 눈치채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맞아요... 벌써 배가 볼록 나와버렸답니다. 아기는 고작 5cm인데 제 배는 왜 6개월 크기 일까요. 임신 5주 차 '?? 내가 임신을 한 게 맞나?' 생각이들 정도로 어느 때와 똑같는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자기 찾아온 폭풍 입덧으로 얼마 전까지 지옥을 맛보았답니다"라며 입덧으로 고생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토 나오는 울렁거림에 소화불량, 위통증을 동반한 입덧이 임신을 실감하게 해주더라구요?? 진짜 입덧으로 고생하신 어머님들 존경합니다. 임신을 하고 나니 정말 궁금한것도 하고싶은 이야기들도 많아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 헤이지니의 모습. 임신한 배가 6개월 크기라는 헤이지니의 얼굴을 임산부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완벽한 브이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구독자는 351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듀드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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