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3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제18회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대면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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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이 있거나 완화의료병동에서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 개요 ▲호스피스 대상자의 신체적 돌봄 ▲호스피스 대상자의 심리, 사회적 돌봄 ▲환자와 가족을 위한 영적 돌봄 ▲호스피스 환자와의 대화 기법 ▲감염관리 및 안전관리 ▲돌봄프로그램의 실제 ▲가정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자원봉사자 경험 나누기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 대상자의 임종 돌봄 ▲사별 가족 관리 등이다.
접수는 카카오톡 채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1대1 채팅을 통해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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