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가운데, 일반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10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국과수에 의뢰한 유아인의 마약류 정밀 감정 결과 소변에서 일반 대마 양성 반응이, 프로포폴은 음성 반응이 나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아인의 프로포폴 처방빈도가 지나치게 잦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유아인이 강남에 있는 병원 수십곳을 돌며 프로포폴을 처방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벌였다. 이에 유아인은 피의자 신분이었던 상황.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출발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유아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신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경찰에 입건돼 체모 약 160가닥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제공했다. 유아인의 모발 감정 결과는 열흘 정도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다.
한편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해 유아인 소속사 UAA 측은 "최근 프로포폴과 관련해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대마 양성반응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