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5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졌다. 여자배구 최고의 인기 팀 흥국생명과 IBK의 경기를 지켜보고 위해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흥국생명 홈 구장 5800석은 매진을 기록했다. 시즌 3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Advertisement
1, 2세트는 예상 밖으로 IBK의 승리였다. 지난 경기에서 속절없이 패배를 당했던 IBK 선수들은 각성하고 나타났다. 선두를 노리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기세에서 결코 밀리지 않았다.
Advertisement
IBK에 승리했다면 리그 선두로 올라설 수 있었던 흥국생명은 IBK에게 발목이 잡히며 씁쓸한 패배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흥국생명은 시즌 20승 7패로 승점 60점으로 여전히 2위에 머물렀다. IBK는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따내며 시즌 11승 17패로 리그 6위를 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