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메이저리그 클럽들의 선수 차출 및 조기 합류 거부, 선수 기용 관여 등이 대표팀의 권리를 해친다고 봤다. 경기 장소나 일정도 미국 중심이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에 따르면 도미니카 대표팀의 단장은 현지 언론을 통해 "18명 중에는 부상이 아닌 선수도 있다. 팀 구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은 다 갖췄는데 불공평하다"라고 불평했다.
Advertisement
일본의 경우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오나티 쇼헤이(LA에인절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등 메이저리거들을 대표팀 전지훈련에 조기 소집하길 원했지만 에인절스와 컵스는 반대했다. 다르빗슈만 대표팀 캠프에 참가했다. 오타니와 스즈키는 소속팀 스프링캠프를 소화한 뒤 3월이 돼서야 대표팀에 갈 수 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원래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미국 구장에 익숙하다. 8강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모두 마이애미에서 싸운다. 이동은 없다. 일본은 진출할 경우 도쿄에서 8강이 16일 끝나면 19일 마이애미에서 4강을 소화해야 하는 등 강행군이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에인절스 단장이 오타니가 WBC에서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대회 도중 에인절스에서 반드시 심한 체크가 들어갈 것이다. 오타니의 컨디션에 따라 이도류는 대기 상태가 걸릴지도 모른다'라고 경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