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이자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이 인간화환으로 변신했다.
12일 박지연은 "어제 저는 언니들을 위해 인간 화환이 되었답니다"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용"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케이크를 야무지게 들고 화환 장식을 머리부터 온 몸에 단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연은 "세상 힙한 은미, 효주 온니들, 수연 언니 사이다 3병실화??"라며 "생일 소품 추천드립니다"라고 웃었다.
지인들은 "생일 이벤트 회사 차려도 되겠다"며 남다른 생일 선물에 응원으로 호응했다.
한편 이수근, 박지연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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