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CIX가 왕따설을 간접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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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는 앞서 멤버들 사이에서 배진영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팬들을 상대로 한 행사에서 일부 팬들은 배진영이 마이크를 잡자 고의로 소음을 냈고, 멤버들은 이를 제지하기는 커녕 웃고 떠들며 동조했다는 것.
이에 CIX는 1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뒤 "우리 사이 정말 좋다. 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친구들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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