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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는 "그동안 미국 투어, 해외 팬미팅, 일본 데뷔 등 많은 활동을 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시은은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가수라면 하고 싶고 좋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은 부담은 어쩔 수 없지만 메시지와 퍼포먼스 완성도에 집중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아이사는 "전작에서 아련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우리의 정체성인 키치함, 발랄함으로 돌아왔다. 우리 팀명이 '스타 투 어 영 컬처'로 젊은 문화를 이끈다는 뜻이다. 그만큼 우리의 틴프레시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고, 세은은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사는 "처음 가이드 라인은 전작들보다 밋밋하게 들렸는데 작업을 해나가며 여러 요소가 추가되고 안무가 더해지니 너무 좋아졌다"고, 시은은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라는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실수할 수 있고 그걸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는 히어로로 변신한 스테이씨가 등장한다"고 소개했다.
수민은 "많은 분들이 우리의 밝은 에너지를 받으시고 행복한 올해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윤은 "요즘 정말 다양한 그룹이 데뷔하고 컴백하며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틴프레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은은 "우리를 통해 희망과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 위로와 희망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 스테이씨의 틴프레시가 무엇인지, 어떤 장르인지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활동이 되면 좋겠다. 틴프레시가 K팝 대표 장르로 굵직하게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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