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창모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에넥스 필드에서 가진 첫 라이브 피칭에서 25개의 공을 던지며 실전 감각을 올렸다. 구창모는 오는 3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WBC 1라운드 일본전 선발 후보로 꼽히는 인물. WBC를 대비해 이날도 WBC 공인구로 던졌다.
Advertisement
박건우는 "이걸 오타니가 친다고?"라며 구창모의 공을 칭찬하기도. 그런데 예상외로 NC 타자들이 친 공이 펜스근처로 멀리 뻗어나갔다.
Advertisement
구창모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90% 정도의 힘으로 던졌다. 오랜만에 타자를 세우고 던져봤는데 전체적인 것은 나쁘지 않았고, 제구 부분에서 스스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시합을 하면 좋아질 것 같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피칭 후 박건우가 느낀 부분을 말해주기도. 구창모는 "변화구에 대해서 타자의 입장에서 얘기를 해주셨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