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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캠페인에서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의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재해석하여, 현대인의 일상에 맞춘 새롭고 대담한 라인을 선보인 것의 연장선. 이번 화보에서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착용한 축구선수 손흥민의 강렬한 자신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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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다웨어만 입고도 측면, 전면 자신있게 카메라 앞에 서면서 '포즈 장인'으로 우뚝 설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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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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