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민영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후속작을 둘러싼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14일 서울남부지검은 전날 박민영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검찰은 빗썸 관계사에서 발행한 전환사채(CB) 차명 거래에 박민영 이름이 사용된 정황과 수억 원대 차익이 발생한 사실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검찰은 박민영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추가 소환 여부를 검토 중이다.
한편 박민영은 새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근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시한부 인생인 강지원이 자신의 절친과 바람을 피우는 남편 박민환의 모습을 목격하고 박민환에게 죽임 당한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복수를 그리는 내용이다.
박민영은 주인공 강지원 역을 제안 받았으며,배우 이이경이 박민환 역을 검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