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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는 1월 이적 시장에서 깜짝 이적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수년 간 맨시티의 핵심 멤버로 활약한 칸셀루가 갑작스럽게 팀을 떠날 거라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칸셀루는 이번 시즌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20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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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는 일단 남은 기간 임대로 활약한다. 그리고 뮌헨이 7000만유로의 완전 이적 옵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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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는 "최근 경기에서 내가 중요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코치와도 상의했다. 코치도 떠나는 게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얘기해줬다. 나는 맨시티에서 내가 도달하고 싶은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 나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구단에게 매우 감사하다. 내게 모든 것을 줬다. 나는 그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또, 나는 시즌 후에 돌아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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