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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매연은 회원들의 동의로 제3대 임원에 유재웅 신임회장을 추대하고, 신임 이사진으로 김범준, 이명길, 전승휘, 조배현, 조규상, 최동열, 이홍석 이사를 선임했다. 아울러 감사에는 조해성씨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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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미등록기획사의 등록을 위한 안내와 불법 운영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산업 전반에 있어 합리적이고,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강화함으로써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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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매연 유재웅 신임회장은 "한매연은 앞으로 더욱 회원 중심의 업무를 강화하면서 산업의 질서를 잡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산업 전반에 여러 잡음들이 많은데 한매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회원 모두가 단합하여 공정한 산업 발전의 일선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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