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전국동계체전) 기간 동안 학생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촬영,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17~20일 개최되는 전국동계체전은 KBS N Sports, 네이버스포츠, 카카오TV, 회원종목단체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또 촬영된 영상은 모두 대한체육회 영상시스템에 업로드된다 동계스포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며 동계체육대회 중계 일정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16세 이하부, 19세 이하부 경기는 체육특기자 입시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객관적 데이터로 활용된다.
대한체육회는 아마추어 스포츠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2016년부터 경기동영상 및 경기실적시스템 개선 사업을 진행중이다. 선수, 지도자, 학부모, 입시 관계자 등에게 경기영상 및 결과를 제공하고, 입시 관계자들은 경기실적증명서와 경기영상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경기영상은 입시목적 외에도 승부조작 방지, 경기분석, 이력관리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아마추어 스포츠 공정성 보장과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해당 사업 시스템의 접근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붙임 관련 포스터 1부. 끝.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1.[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2.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3."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주입식 1위' 이게 되네, 토해도 외면했던 호부지 옳았다…"못 치면 억울할 정도로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