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제니는 12일 "Back on Houston Street with @calvinklein"이라며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이너웨어 브랜드 화보에서 아래 위 속옷만 입은 채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특히 폴로로이드처럼 보이는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돼 착시효과까지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