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흥국생명 김연경은 올해 한국 나이로 36살이다. 30대 중반의 나이는 모든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은퇴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나이다.
Advertisement
김연경은 15일 페퍼저축은행과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에서 "은퇴 고민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구단과 조율해서 다시 말하겠다"라고 은퇴에 대한 고민을 말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6위를 했던 흥국생명은 돌아온 배구여제와 함께 리그 1위를 탈환했다.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김연경은 가장 아름답게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흥국생명을 응원하는 팬들은 지속적으로 배구장을 찾고 있다. 김연경도 팬들의 사랑을 잘 알기에 은퇴에 대한 고민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김연경은 올 시즌을 마치면 자유계약(FA) 선수가 된다. 김연경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했다. 시즌은 남았고 아직 결정한 것은 없다고 했다.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2009년 해외로 진출한 김연경은 터키와 중국리그 등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2012런던올림픽과 2020도쿄올림픽에서 여자배구대표팀으로 4강 신화를 달성했다. 여자배구의 인기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17년간 뛴 김연경은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국대 은퇴를 선언했다.
김연경은 선수 생활 황혼기에도 공격 성공률 46.02로 1위, 530득점으로 득점 5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대단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선수 생활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는 김연경이 앞으로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팬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