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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은 가게 섭외가 잘 안되서 부담스럽다. 내가 맛있으면 바로 섭외가 오케이 되는게 아니라 사장님들이 '너 같이 유명한 사람이 오면 우리 가게는 안돼. 사람도 구해야 돼'라고 거절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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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요즘 우리 매니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보통 다이어트는 1일 아니면 월요일에 시작하는거 아니냐"며 "얼마전 촬영 끝나고 먹으러 가자는데 표정이 뾰루퉁 하더라. 와이프랑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녁을 안먹는다고 해서 나 혼자 외롭게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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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가게 섭외가 녹록지 않지만 일기처럼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열혈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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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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