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픈 아들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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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서수연은 "비염... 병원 그만 가자.."라 속상해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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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아이들이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비염에 시달리는 만큼 서수연의 걱정 또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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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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