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앤디 아내 이은주가 남편이 만들어준 가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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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는 16일 "남편이 만들어준 가방도 맘에 쏘옥 들고 오랜만에 관리받으러 다녀온 것도 뿌듯해서 사진 엄청 찍었어요. 헤헤헤"라며 앤디가 만들어준 가방을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앤디가 만들어준 손뜨개 가방을 들고 행복해하는 이은주의 모습에서 신혼의 달달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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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는 "초록 초록 저의 최애색으로 서프라이즈 선물해준 남편 고마워요. (보테가땡땡땡 진짜 속을 뻔)"이라며 "포근한 가방. 수제 가방. 초록 초록. 남편 마음. 자꾸만 신상이 나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의 신화 앤디와 지난해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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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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