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출산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둘째 생각을 내비쳤다.
18일 자이언트 핑크는 "내 최애 사진. 피드 박제"라며 "이 인형 뭐냐고"라고 감탄했다.
자이언트 핑크가 공개한 사진에는 돌도 안된 아이가 쿠션을 베고 얌전하게 인형처럼 자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핏덩이 땐 빨리 컸으면 했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그래서 다들 둘째가 생기는건가"라며 둘째 생각을 엿보였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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