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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설명이 필요없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지난 수년간 빅클럽 이적설과 연관이 됐지만, 웨스트햄이 팀의 전부와 같은 라이스 이적을 원천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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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 등 다수의 클럽들이 라이스를 원한다. 첼시는 가장 오랜 기간 라이스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쳐온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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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시티 주축인 일카이 권도간과 베르나르두 실바가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권도간은 여름 계약이 만료되고, 실바는 지난해부터 고국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으로 떠나고 싶어 한다. 두 사람이 빠진다고 치면, 당장 주전 역할을 해야 할 미드필더 영입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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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223경기를 뛰며 11골 12도움을 기록중이다. 리그에 챔피언스리그는 아니지만 유로파리그, 콘퍼런스리그를 뛰며 유럽 대항전 경험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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