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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4-2-3-1 전형을 들고 나왔다. 케파, 바디아실레, 칠웰, 쿨리발리, 아즈필리쿠에타, 엔조, 코바치치, 펠릭스, 마운트, 마두에케, 포파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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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분 첼시가 실수했다. 바디아실의 클리어링 미스가 나왔다. 이를 술레마나가 잡고 슈팅했다. 케파 골키퍼가 쳐냈다. 뒤에서 암스트롱이 다시 슈팅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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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주도권을 쥐고 나갓다. 중원에서 패스를 이어나갔다. 이를 아즈필리쿠에타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또 다시 옆그물이었다. 39분에는 문전 안에서 다시 첼시가 찬스를 만들었다. 펠릭스가 헤더까지 시도했지만 골키퍼가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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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을 앞두고 첼시는 웨슬리 포파나와 라힘 스털링을 투입했다.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5분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마운트가 헤더로 돌려놓으려고 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10분에는 아즈필리쿠에타가 슈팅을 시도했다. 이번에도 골문을 비켜갔다.
25분 다시 첼시가 찬스를 만들었다. 하베르츠가 왼쪽 측면으로 파고 들어갔다. 스털링이 슈팅했다. 수비수가 또 막아냈다.
변수가 생겼다. 첼시 수비의 핵인 아즈필리쿠에타가 다쳤다. 아즈필리쿠에타는 들것에 실려나갔다. 포터 감독은 후반 39분 찰로바와 갤러거를 넣었다. 마지막 승부수였다.
그러나 첼시는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결국 사우스햄턴이 첼시의 홈에서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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