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초등학교 5학년에 얼마나 성숙하면 애 엄마로 오해를 받았을까?
'전참시' 이국주가 동생 돌잔치때 아빠랑 부부사이로 오해받은 일화를 전했다.
2월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먹짱 이국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이국주는 엄마와 분식 요리를 준비해 12살 차이가 나는 어린 동생을 초대했다.
스튜디오서 이국주는 동생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사진을 보면서 이국주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동생이 태어났다. 돌잔치 때 제가 아이를 안고, 아빠 엄마가 한복을 입었다"며 "그런데 저랑 아빠가 부부인 줄 알고, 엄마는 돌잔치 행사하는 사람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이국주는 집에 호빵 기계와 업소용 2단 분리판 분식 기계를 새로 들여놔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먼저 업소용 분식 기계를 이용해 어묵탕과 떡볶이를 만들었다. 특히 이국주는 떡볶이에 일반 떡 대신에 꿀떡을 넣어 만들어 침색을 자극했다.
이국주표 꿀떡볶이에는 파를 비롯해 동그란 소시지, 메추리알 등이 들어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때 이국주의 어머니와 동생이 등장했고, 남다른 붕어빵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국주의 어머니와 동생은 이국주가 만든 떡볶이를 맛있게 먹으면서 그의 요리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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