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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은 "우리의 2023년 첫 활동이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현재는 "컴백은 언제나 설레고 기대된다. 팬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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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컴백하는 만큼 11명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역시 더보이즈'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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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은 "지난 앨범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전작에서는 사랑을 자각한 소년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금기를 넘어 사랑을 쟁취하는 소년의 모습을 담았다"고, 큐는 "앨범 키워드는 본능과 다크섹시다. 타락천사 콘셉트에 맞는 매력을 살리고자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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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가장 오래 찍기도 했지만 가장 많은 자본이 들어가 더 의미있었다"고 눙쳤다.
영훈은 "춤과 노래도 늘었지만 단합력이 가장 많이 늘었다. 타이틀곡을 선정하기까지 많이 노력했고 안무도 함께 고민하며 열심히 만들었다"고, 상연은 "멤버들과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더보이즈스러움'을 강조했다.
에릭은 "아직 보여드릴 게 많다. 다양한 콘셉트를 보여 드리고 싶다. 지난해 잠시 활동을 쉬었다 이번에 함께하게 됐는데 연습할 때 멤버들이 11명이 모이니 더보이즈가 완성된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는 11명일 때 가장 더보이즈스럽다"고, 뉴는 "더보이즈의 키워드는 소년이다. 전작에서는 상큼한 소년이었다면 이번엔 타락한 매운맛 소년"이라고, 상연은 "어떤 노래에도 우리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게 가장 더보이즈스럽다"고 말했다.
선우는 "지난해에는 콘텐츠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이번엔 1위나 음원 차트인보다 더 만족스러운 걸 보여드리고 싶다. 우리가 7년차가 됐지만 보여드릴 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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