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란 의료정보팀장(보건의료정보관리사)이 제23대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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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인천시회 회원 360명의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1995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해 의료정보팀 등에서 다양한 실무와 관리자 역할을 수행해 온 신경란 회장은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정보관리를 통하여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산업발전에 기여한다'는 협회 미션을 실천할 수 있도록 회원 서로 간에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 소통하며, 회원간 정보 교류와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가치 있는 보건의료정보의 활용을 선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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