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핑크 토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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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20일 올 핑크 패션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핑크색 트레이닝복에 핑크색 토끼 귀 머리띠를 착용해 '핑크 토끼'로 변신한 것.
하지원은 귀여운 스타일링에 이어 깜찍한 포즈까지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45세라고는 믿기 힘든 하지원의 역대급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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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토끼 머리띠랑 옷 너무 귀엽고 잘 어울려요", "너무 귀여워요", "가려도 예쁘다", "귀여운 토끼 언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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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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