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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블랙번 로버스 스트라이커 출신인 맥카시는 맨유의 핵심 인물이다. 그의 공격 코칭은 스트라이커들 사이에 자리를 잘 잡았다. 지난 여름 에릭 텐하흐 감독의 코치진에 합류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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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코칭스태프가 이렇게 축하받는 경우는 드물다. 맥카시는 평범한 코치가 아니다. 그가 지난 여름 맨유에 온 뒤 래쉬포드를 살려낸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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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는 최근 17경기에서 16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24골이다. 커리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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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는 "그에게 확실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공격 지향적이다. 그는 항상 우리에게 공격에 관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맥카시는 4개 국어를 구사한다. 다국적 선수들로 이루어진 팀에서 의사소통도 문제가 없다. 데일리메일은 '맥카시는 영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할 줄 안다. 그는 고향 케이프타운에서 시작해 아약스, 셀타비고, FC포르투 등 여려 팀에서 경력을 쌓았다'라고 칭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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