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젠 너무 말라보인다. 극세사 다리가 눈에 확 들어온다.
정연이 컴백을 앞두고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READY TO BE)' 오프닝 트레일러를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정연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 GQ코리아와의 3월 화보를 보니, 너무 말라 다리가 극세사 수준이다.
앞서 정연은 공황 및 불안장애, 목 디스크 등을 앓은 적 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이 붓고 살이 찌는 등 힘든 시간도 보냈다.
그러나 타고난 긍정적인 성격과 태도로 적극 활동을 재개, 리즈시절 미모까지 되찾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니 12집 '레디 투 비'로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셋 미 프리(SET ME FREE)'를 비롯해 '문라이트 선라이즈(MOONLIGHT SUNRISE)', '갓 더 쓰릴스(GOT THE THRILLS)', '블레임 잇 온 미(BLAME IT ON ME)' 등의 수록곡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셋 미 프리'는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자유롭고 능동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특징으로, 벌써 팬들의 기대를 보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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