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대표 세일 축제 'O! 시즌위크(O! Season Week, 이하 오시즌위크)'의 역대급 혜택에 고객이 호응하며, 오시즌위크 참여 브랜드 상품 거래액이 지난해 오시즌위크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시즌위크는 오늘의집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프로모션이다.
이번 오시즌위크는 '전국민 집꾸미기 특가 시즌'을 테마로 신학기 가구, 봄 패브릭 상품 등 봄 인테리어에 적합한 상품들을 제공하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원데이딜' 이벤트는 오시즌위크 시작과 함께 전주 대비 평균 7배 이상 거래액이 상승했다. '브랜드 단독 세일' 코너 등 오시즌위크에 참여한 브랜드 상품들의 거래액(1주차 기준)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오늘의집은 남은 오시즌위크 기간 동안 고객이 합리적인 쇼핑을 이어갈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 주 큰 인기를 끈 '원데이딜' 코너에서는 매일 가전, 생필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캠핑, 식품 등의 카테고리에서 고객이 많이 찾는 상품들을 최저가로 제공한다.
프리미엄 상품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함께한다. '0원 득템 드림딜 찬스' 이벤트는 매일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1인에게 유명 프리미엄 상품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이번 주에는 HAY 슬릿 라운드 테이블, vitra 임스 엘리펀트 스툴, USM 할러 1X2 TV유닛 등 고객에게 친숙한 인기 프리미엄 상품들로 준비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오시즌위크를 통해 입점 브랜드는 매출을 늘리고, 오늘의집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윈윈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며 "남은 오시즌위크 기간 동안 준비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이 오늘의집에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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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시즌위크는 '전국민 집꾸미기 특가 시즌'을 테마로 신학기 가구, 봄 패브릭 상품 등 봄 인테리어에 적합한 상품들을 제공하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원데이딜' 이벤트는 오시즌위크 시작과 함께 전주 대비 평균 7배 이상 거래액이 상승했다. '브랜드 단독 세일' 코너 등 오시즌위크에 참여한 브랜드 상품들의 거래액(1주차 기준)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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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상품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함께한다. '0원 득템 드림딜 찬스' 이벤트는 매일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1인에게 유명 프리미엄 상품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이번 주에는 HAY 슬릿 라운드 테이블, vitra 임스 엘리펀트 스툴, USM 할러 1X2 TV유닛 등 고객에게 친숙한 인기 프리미엄 상품들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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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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