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월에 1승4패의 부진에 빠졌던 대한항공은 이번 승리로 21승9패를 기록하며 승점 3점을 더해 62점을 올려 전날 1위에 올랐던 현대캐피탈(20승10패, 61점)를 다시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Advertisement
1세트에 25-17로 끝낸 대한항공은 2세트에선 25-15로 더 빨리 끝냈다.
Advertisement
3세트는 달랐다. OK금융그룹은 대한항공의 연속 범실에 레오의 스파이크, 곽명우의 블로킹 등으로 5-1로 앞서며 앞서나갔다. 허나 이내 대한항공이 추격에 나섰고, 정지석 곽승석의 활약을 앞세워 7-7 동점을 만들고는 정지석의 스파이크로 10-9로 역전한 뒤 경기를 리드.
Advertisement
두번이나 막힌 레오가 다시 스파이크를 날렸으나 라인을 벗어나면서 27-25로 대한항공이 승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OK금융그룹은 레오가 15득점을 했고 신호진이 10득점으로 힘을 보탰지만 잦은 범실로 돌파구를 찾기가 힘들었다.
여자부에선 IBK기업은행이 표승주(24득점) 육서영(14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에 3대0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에 무려 25개월만에 승리를 챙겼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