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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사비는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수 있다는 가장 큰 힌트를 제공했다. 메시는 이번 여름 누캄프(바르셀로나 홈구장)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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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파리생제르맹의 계약은 올해 여름 종료된다. 파리생제르맹과 재계약, 바르셀로나 복귀, 미국 MLS 진출 등이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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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함께 뛰었던 동료이자 현재 바르셀로나 감독인 사비는 "메시는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집이고 또 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누누히 말했다. 메시는 내 친구다. 우리는 항상 연락한다. 복귀는 오로지 메시에게만 달렸다.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언제나 적응할 수 있는 선수다"라며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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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가 전한 바에 의하면 일단 파리생제르맹과 1차 협상은 결렬됐다.
그러나 미러가 23일 보도한 내용은 호르헤와 바르셀로나 라포르타 회장이 이미 2월에 만나 교감을 나눴다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메시의 감동적인 복귀를 간절히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2001년부터 2021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고국 아르헨티나보다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다. 모든 것을 이룬 메시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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