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고우석이 KT 투수로 등판해 대표팀 동료 타자들을 상대했다. 11구로 세 타자를 삼자범퇴로 돌려세웠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2023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연습경기 3연승을 거뒀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키노 베테랑 메모리얼 스타디움. 대표팀은 KT 위즈와의 연습경기를 8대2로 승리했다. 큰형님 박병호가 반가운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고, 강백호도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좋은 타격감을 계속 이어갔다. 나성범도 2타점으로 타선에 힘을 보탰다.
마운드에선 고영표가 선발로 나와 3이닝 무실점으로 쾌투했고, 이어서 등판한 김광현이 역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6회부터 양현종 이용찬 김원중이 1이닝씩을 던졌고 9회초 구창모가 등판한 데 이어 9회말 공격 때 KT 투수 대신 고우석이 등판해 대표팀 동료 타자들을 상대했다. 고우석은 첫 타자 최지훈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후 박건우를 중견수 뜬공, 강백호를 내야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끝냈다. 총투구수는 11구.
지난 17일 NC 다이노스를 8대2로 이긴 대표팀은 19일 KIA 타이거즈에 12대6으로 승리했다. 이날 KT와의 연습경기에서도 낙승을 거둔 대표팀은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대표팀은 25일 KT와 다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표팀 타자들을 상대한 고우석의 11구 피칭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