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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도르트문트, 보훔, 아우크스부르크(2골)전에 이어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골행진을 이어갔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이후 소속팀으로 복귀해 7경기 5골 2도움이다. 경기당 1개의 공격포인트에 달하는 놀라운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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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만 3골 2도움을 작성한 이재성은 분데스리가 2월의 선수상 후보에 오를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 1월의 선수상 수상자인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만이 이재성의 '스탯'에 비빌 수 있다. 브란트는 2월에 이재성과 같은 3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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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4골 중 2골에 관여했을뿐 아니라 전방 압박, 탈압박, 공간 패스, 공중볼 획득 등 다양한 능력을 뽐냈다. 경기 감각이 물이 올랐다는 평. 후반 29분 교체아웃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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