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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건 좀 어리석은 일이고 나는 서른 살이니까 잠시 소셜 미디어에서 벗어나야겠다. 이러기엔 너무 늙었다"라면서 "난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고 조만간 볼 것이다. 지금은 난 모든 것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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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고메즈는 최근 제8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연휴를 즐기느라 체중이 조금 늘었다"며 쿨하게 응수했지만, 지난 2014년 루푸스 진단을 받은 부작용이었던 것. 이후 고메즈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약을 복용하면 체중이 증가하고 약을 안 먹으면 다시 살이 빠진다. 내가 먹는 약은 중요하고 나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거라 믿는다. 그리고 나는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몸매를 항상 유지할 수 없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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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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