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2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네덜란드 WBC 대표팀과 연습경기로 첫 실전의 포문을 연다. 이어 다음날인 27일 오전 4시 한국 WBC 대표팀, 다음 달 2일 오전 5시 LA 다저스 마이너리그팀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
야수진은 거의 1군 주전과 백업이 가려져 있는 상태고, 마운드 역시 주전급은 정해져 있다. 이번 캠프와 시범경기에서는 5선발과 후보 선발들을 가리고, 소속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비해 백업 선수들을 찾는 것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임찬규 김유영 김대현 이지강 강효종 김영준 등 선발 5선발을 노리는 이들이 많다. 불펜도 마무리와 셋업맨이 동시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사이에 대체 마무리와 대체 셋업맨을 준비시켜야 한다. 이재원 송찬의 등 유망주들의 성장세도 확인해야한다.
Advertisement
그런데 네덜란드전이 중요해졌다. 한화 이글스가 네덜란드와의 두차례 연습경기에서 모두 이겼기 때문이다. LG가 비록 주전이 6명이나 빠져 있어도 우승후보로 꼽히는 만큼 네덜란드전이 자존심 대결이 될 수도 있다. 3년 연속 꼴찌인 한화가 네덜란드를 이겼는데 우승후보가 진다면 아무리 연습경기라고 해도 자존심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