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타이럴 말라시아(맨유)가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열정에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미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말라시아는 텐 하흐 감독이 맨유 영광의 날을 되살리는 데 집착하는 미치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말라시아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페예노르트 로테르담(네덜란드)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텐 하흐 감독의 축구 열정에 무척 놀란 모습이다. 미러는 '말라시아는 텐 하흐 감독의 의지에 놀랐다. 텐 하흐 감독은 세부 사항, 선수단 준비 등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말라시아는 "원정 경기를 하고 돌아오면 모두들 곧장 집으로 간다. 텐 하흐 감독은 예외다. 그는 우리가 방금 마친 경기를 다시 보기 위해 사무실로 간다. 다음날 아침 훈련장에서 우리가 준비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한다. 텐 하흐 감독은 사령탑이란 직업에 너무 집착한다. 그는 정말로 경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항상 일한다. 선수들에게 상세히 설명한다. 그게 팀을 발전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27일 뉴캐슬과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