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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나연은 반려견 밤비를 소개하며 "밤비가 한국 나이로 아직 만 2살이고 유치원에 안 가고 (강형욱)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며 "최근에 못생긴 강아지로 유명해졌는데 정말 억울하다. 밤비는 못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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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두도 반려견 설이를 품에 안고 "설이를 데리고 온 날 폭설이 내렸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설이'라고 부르고 싶었다"고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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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골프 아나운서 이나연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해 아이스하키 선수인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최종 커플로 성사되어 다시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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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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