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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양 팀 모두 페널티킥 이슈가 있었다. 전반 1분 첼시 스털링이 토트넘 스킵과 접촉 후 쓰러졌다. 첼시는 페널티킥이라고 주장했다.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반 2분에는 쿨리발리의 핸드볼 추정 상황이 있었다. 그러나 반칙은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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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1분 토트넘이 빌드업을 통해 볼을 문전 앞까지 운반했다. 히샬리송이 그대로 파고들어간 후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추가 시간 양 팀이 맞부딪혔다. 그리고 VAR 판독을 했다. 처음에는 지예흐에게 레드카드가 선언됐다. 그러나 주심은 온 필드 리뷰를 했다. 이후 주심은 이를 취소했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양 팀 모두 골을 뽑아내지 못한 채 후반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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