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민은 조진웅과 '군도:민란의 시대', '보안관', '공작'에 이어 '대외비'로 네 번째 호흡을 맞췄다. 그는 "진웅이는 저와 배우로서 비슷한 지점들이 꽤 있다. 진웅이는 부산, 저는 대구에서 활동을 했고 둘 다 비슷한 시기에 방송, 영화를 시작했다. 예전에 자동차 광고를 찍은 적도 있었고 무명 시절에 한 작품에서 만나 함께 성장해 왔다. 둘의 연기 방향성은 조금 다른데 진웅이의 연기는 굵은 동아줄이라면 저는 가느다란 얇은 나일론줄 같다"고 비유했다.
Advertisement
이성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인기에 실감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드라마 방영 당시 인기를 실감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점점 변했다. 공식 석상을 비롯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버거워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제가 배우로서 자존감이 높아지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는 배우 이성민과 사람 이성민을 굳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하나가 된 기분"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