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늦은 밤 불면증을 호소했다.
28일 김민경은 "생각이 많다.. 잠이 안온다.. 자야 하는데"라 했다.
김민경은 커다란 여행 캐리어를 들고 밖으로 나서는 모습.
최근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김민경은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불면증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해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자격으로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출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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