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키움은 김태진-임지열-임병욱-러셀-박주홍-김휘집-송재선-김재현-김동헌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마운드는 장재영을 선발로 낸 이후 후라도, 원종현, 김선기, 변시원, 이명종, 김동혁이 차례대로 마운드에 올라 그레고리우스, 발렌틴, 버나디나 등이 포진된 네덜란드 WBC 대표팀 타선을 상대했다.
Advertisement
타선에서는 김휘집이 4타수 2안타 2타점, 김태진이 4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신인 송재선과 김동헌을 비롯해 김재현, 임병욱, 신준우, 장재영이 1타점씩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후라도는 "빠른 공 외에도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며 구종을 점검했다. 최대한 정규시즌 경기에 임한다는 마음으로 상대타자 공략에도 신경 썼다. 캠프 기간 동안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들이 나오는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