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유비가 심각하게 마른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유비는 28일 미니스커트를 입고 깡마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키 165cm에 43kg으로 알려진 이유비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부러질 듯한 가느다란 다리로 전보다 더 마른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핑크색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 이유비의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유비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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