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이다. 리버풀의 미래 플랜에 간판 스트라이커 모하메드 살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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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체스지는 27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모하메드 살라를 팔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위르겐 클롭 감독은 다음 시즌에 큰 변화를 원한다. 이번 여름에 안필드를 떠날 강력한 후보는 모하메드 살라'라고 했다. 또 '리버풀은 살라를 대체할 공격진을 구성했다. 코디 각포, 루이스 디아즈, 디오고 조타, 다윈 누네즈 등이 미래의 리버풀 공격 기반'이라며 '살라를 이적시킨 뒤 주드 벨링엄을 데려와 중원을 강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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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 살라는 리버풀의 간판이다. 2025년 여름 계약이 종료된다. 아직 많이 남았다. 지난 시즌 토트넘 손흥민과 함꼐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리버풀의 대표적 스트라이커이자, EPL을 대표하는 공격수다.
리버풀과 살라의 결별 루머는 이미 여러 차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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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인사이더지는 지난 12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이적료 5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로 모하메드 살라까지 처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대적 팀 정비를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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