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리 직후 세키노는 "'김태인 선수와 경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로드 FC에서 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강렬한 경기를 해서 더욱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로드 FC에서 불러 주시면 좋겠다. 상대는 누구라도 괜찮다"고 포부를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태인과 시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기자회견장에서도 말이 나왔고, 싸워도 좋을 것 같다. 아직 가난하기 때문에 토너먼트 상금이 크다면 나가고 싶다. 기회를 주신다면 일본 대표로서 출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처음 한국에 오게 됐는데 한국을 좋아하게 됐다. 한국 사람들도 친절하고, 또 경기하고 싶다. 또 로드 FC에서 뛰고 싶다"며 세키노는 한국 격투기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